'탐나는전' 부정 유통 행위 21건 적발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1.11.04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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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화폐인 탐나는전 부정 유통 행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최근 탐나는전 부정 유통 행위로 21건을 적발해 부당 이득 1천 200만원을 환수하는 한편 13개 가맹점에 대해 등록 취소와 행정처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적발된 부정 유통 행위는 지인과 직원, 가족 명의로 구매한 상품권을 환전하거나 제3자의 요청에 따른 환전대행 등입니다.

제주도는 탐나는전에 대한 부정 유통행위가 끊이지 않고 있다며 연말까지 단속활동을 강화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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