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치기해변서 맹독성 파란고리문어 발견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1.11.05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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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4일) 오후 3시 반쯤 서귀포시 성산읍 광치기해변에서 청산가리 10배 수준의 맹독을 가진 것으로 알려진 몸길이 12cm 가량의 파란고리문어가 발견됐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파란고리문어를 수거해 폐기 처분했습니다.

한편 올해 서귀포 지역에서 발견된 파란고리문어는 모두 6마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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