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업체 창고서 요소수 30통 사라져, 경찰 수사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1.11.05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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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내 한 요소수 유통창고에서 요소수가 사라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제주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일, 제주시 노형동의 한 요소수 유통업체에서 창고에 보관돼 있던 20리터 짜리 요소수 30통이 사라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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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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