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정읍 '안성리 대정현 기록전시관' 개관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1.11.08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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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대정읍 '안성리 대정현 기록 전시관'이 개관했습니다.

기록전시관은 안성리 마을회관에 보관해오던 마을 소유 중요기록물의 체계적인 관리와 교육, 홍보를 위해 조성됐습니다.

전시관은 앞으로 문화교육 시설 등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안성리 마을은 조선시대 호적대장보다 중요한 가치로 인정받는 '호적중초'를 140년간 단절없이 보존하는 등 다양한 생활민속 자료의 보존가치를 인정받아 지난 2010년 국내 3호 '기록사랑마을'로 지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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