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을 활용한 월동채소 재배면적 관측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제주도는 드론 기술과 농지 정보를 기반으로 정확한 월동채소 재배면적을 조사하기 위해 한국농촌경제연구원과 공동 협업으로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드론 촬영은 내일(9일)부터 22일까지 이뤄지며 월동채소 재배면적 신고 결과와 비교 검증해 다음달 초 최종 재배면적을 산출할 예정입니다.
제주도는 산출된 정보를 농업인과 생산자단체 등에 제공하고 월동채소 수급안정 정책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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