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형동 가구점 화재 원인 합동 정밀조사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1.11.08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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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노형동 가구점 화재 사고와 관련해 소방당국이 내일(9일) 국과수와 경찰, 전기안전공사와 합동으로 정밀 조사를 진행합니다.

현재까지는 가구점 두번째 동 전등에서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한편 어제(7일) 낮 2시 40분 쯤 제주시 노형동 월랑초등학교 인근에 있는 가구점에서 불이 나 가구점 7개동이 모두 불에 타는 등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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