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흘1리 주민 "자연체험파크 개발 폐기해야"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1.11.08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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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흘1리 주민들은 오늘(8일)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자연체험파크 개발 사업을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자연체험파크 조성 사업이 진행되면 람사르습지 동백동산 등 자연 훼손의 위험이 크다며 개발 사업을 즉각 폐기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그러면서 생태관광과 람사르습지도시 사업을 주체적으로 운영하며 지속가능한 사업을 발굴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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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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