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청, 수능 대비 11 ~ 17일 고교 원격수업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1.11.09 11:22
대입 수능 일주일 전인 모레(11일)부터 17일까지 도내 모든 고등학교가 원격수업에 들어갑니다.
교육청은 수험생 관리와 시험장 방역을 위해 모레(11일)부터 17일 그리고, 수능 다음 날인 19일 모든 고등학교에 대해 원격수업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원격수업 기간 수험생들은 외출을 자제하고 생활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오는 18일 치러지는 대입 수능은 도내 20개 시험장에서 실시되며 제주에서는 지난해 보다 440명 증가한 6천994명이 응시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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