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소수 30통 훔친 40대 화물차 기사 입건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1.11.09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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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으로 요소수 품귀 현상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요소수를 훔친 화물차 운전기사가 검거됐습니다.

제주서부경찰서는 지난 1일 제주시 노형동 한 창고에 있던 요소수 30통을 훔쳐 달아난 화물차 기사인 40대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평소 제주와 다른 지역을 자주 오갔으며 다른 창고와 착각해 피해자의 창고에 있는 요소수를 차량에 실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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