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살 아들 폭행·흉기로 위협한 40대 입건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1.11.09 11:39
영상닫기

말을 듣지 않는다며 자신의 아들을 폭행하고 흉기로 위협한 40대가
현행범으로 체포돼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피의자인 40대 남성 A씨는
어젯밤(8) 제주시 한림읍에 있는 주거지에서
아들인 8살 B군을 폭행하고
흉기로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당시 B군은 이웃집으로 도망쳐
주민의 신고로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김경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