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와 제주도교육청이
모레(11일) 오후 2시, 제주도청 삼다홀에서
교육행정협의회를 갖습니다.
이번 교육행정협의회에는
제주도에서는 구만섭 권한대행이
교육청에서는 이석문 교육감이 참석해
교육 현안과 관련한 정책과 예산 협의를 진행한 뒤
합의문을 발표할 계획입니다.
주요 안건은 무상교육과 무상급식 예산,
그리고 다목적 체육관 신설 관련 등
모두 8개 안건이 상정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제주도와 교육청의 교육행정협의회는
매년 2차례 열도록 제도화됐지만,
지난 2019년 이후 2년 동안 한 차례도
열리지 않았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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