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청 새해 예산 1조3,651억 편성…1천952억 증가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1.11.10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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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교육청이 새해 살림살이 규모를 1조3천651억원을 편성해 제주도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이는 올해 본예산 1조1천699억원보다 1천952억원 늘어난 겁니다.

학교 기본 경비를 올해보다 4% 늘어난 726억원을 편성하고 코로나로 기초학력 부진 해결 등을 위해 학습 회복에 575억원을 지원합니다.

또 교육감 역점 정책인 다혼디배움학교와 IB학교, 4.3평화인권교육 등에 1천159억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석문 교육감은 이와 관련해 기자회견을 열고 새해에는 학교 예산 자율성 강화와 학습 회복, 안전과 건강, 미래 사회에 대비에 중점 지원 계획을 세웠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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