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내일(11일)부터
도내 모든 고등학교가 원격 수업으로 전환됩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수능 일주일 전인 내일(11일)부터 시험일인 18일까지
도내 30개 고등학교가 원격수업으로 전환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원격수업 기간에는
수능 시험장 학교의 방역과 부정행위 방지 등을 위해
학교 출입 자체가 제한됩니다.
한편 올해 수능은 제주시 12개 ,서귀포 4개 등 모두
20개 시험장에서 치러지며
제주지역 수능 응시자는 지난해보다 440명 증가한 6천994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