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우·양영미 부부 '이달의 새농민상' 수상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1.11.10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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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문농협 조합원인 김성우,양영미씨 부부가 농협중앙회에서 시상하는 이달의 새농민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들 부부는 서귀포시 중문동에서 만감류 등을 재배하면서 친환경과 스마트 농법 등 새로운 기법을 적극 활용해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하고 있으며 특히 재배 작목을 다양화해 농산물 판로개척에 적극 나서면서 안정적인 농가소득 제고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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