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아시아태평양 영리더스포럼/내일까지, 제주신화월드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1.11.11 14:17
제1회 아시아태평양 영리더스포럼 제주가
오늘(11일) 제주신화월드 랜딩컨벤션센터에서 개막해
내일까지 열립니다.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창설한 이번 포럼은
첫날인 오늘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환경과 평화,
청년, 일자리를 주제로 10개의 세션이 운영됩니다.
특히 16개국 70여 명의 국내외 청년과 시니어 멘토들이
현장과 화상으로 참여해
아태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평화를 위한 청년의 역할을 모색하게 됩니다.
이와함께 포럼 기간
국내외 청년교류프로그램 '그린시티 앰배서더'가
환경캠페인 부스를 운영해 환경의식을 제고하게 됩니다.
한편 모든 행사는
포럼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됩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