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담해수사우나 남탕, 삼진탕 여탕 방문자 진단검사 받아야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1.11.14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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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당국이 역학조사 과정에서 다수의 확진자가 방문한 목욕장 2곳을 공개하고 방문자들에게 진단 검사를 당부했습니다.

제주도 방역당국은 용담해수사우나 남탕에 지난 7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삼진탕 여탕의 경우 지난 11일 오전 8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 확진자가 머무른 것으로 확단했습니다.

이에 따라 해당 시간에 이 곳 방문자들은 코로나19 증상이 없어도 가까운 보건소에서 진단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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