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리자 다수 발생 11개 학교 '원격수업' 전환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1.11.15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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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와 자가격리자 발생으로 원격수업 학교가 두 자리수로 늘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오늘(15일) 기준 초등학교 9곳과 중학교 2개교 등 모두 11곳이 원격수업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학교들은 자가격리자가 나온 학년과 학급에 대해서만 부분적으로 원격수업이 진행됩니다.

한편 도내 모든 고등학교는 오는 18일 수능을 앞두고 코로나19 방역 차원에서 전면 원격수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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