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바다 계속 오염, 현대화 조속히 추진해야"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1.11.16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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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도두 어촌계원들이 오늘 오전 도두 오래물 광장에서 집회를 갖고 제주하수처리장 현대화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이 차일피일 미뤄지면서 제주 앞바다는 계속 오염돼 어민들의 피해가 갈수록 커져가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바다로 배출되는 시설 역시 30년 이상 노후화되면서 제역할을 못하고 있다며 상하수도본부의 책임있는 대처를 강조했습니다.

한편 도두 어촌계원들은 제주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요구하며 처리장 입구에서 천막농성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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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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