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 범죄 3개월 동안 35명 검거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1.11.17 11:39
제주경찰청이 대면편취형 전화금융사기를 근절하기 위해 지난 8월부터 3개월 동안 도내 경찰서에 추적수사팀을 신설해 운영한 결과 피해사례 109건에 피의자 35명을 검거하고 이 가운데 6명을 구속했습니다.

검거된 피의자 가운데 20 ~ 30대가 전체의 60%를 차지했고 피해 금액은 15억 원 상당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앞으로도 보이스피싱 근절을 위해 지속적인 예방 홍보활동 등을 벌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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