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취해 어머니 폭행한 현직 경찰관 입건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1.11.18 06:21

제주경찰청은 술은 마신 상태에서
자신의 어머니를 폭행한 혐의로
해안경비단 소속 현직 경찰관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경장은
지난 15일, 제주시내 자신의 집에서
만취상태로 어머니와 말다툼 도중
폭력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해안경비단은 A 경장에 대해 감찰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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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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