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고서 용접 작업중 화재…다친사람 없어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1.11.18 07:56
어제(17일) 오후 3시 15분쯤 서귀포시 대정읍 안성리 한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창고내부와 용접기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천7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용접 작업 중 불티가 튀어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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