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도내 수험생 중 1명이 자가격리자로 분류돼 별도 시험장에서 시험을 치르고 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지난 밤, 방역 당국으로부터 수험생 1명이 자가격리자로 분류됐다는 통보를 받고 해당 수험생을 서귀포 학생문화원에 마련된 별도 시험실로 이송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수험생은 별다른 증상이 없어 일정대로 시험을 치르고 있습니다.
교육청에 따르면 일반 시험실 발열 검사에서도 유증상 수험생은 아직까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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