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발 집단 감염 확산…15개교 원격 전환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1.11.18 10:36

학교발 집단 감염이 늘고 있는 가운데
원격수업 학교도
15곳으로 늘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어제 13곳에 이어
오늘(18)은 토평초 6학년과 노형중 2학년이
밀접접촉자 발생으로 원격수업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학급과
학년별 원격 수업을 진행하는 학교는
이달 들어 가장 많은 15곳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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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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