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잠시 뒤 마무리되는 가운데
결시율은 예년 수능 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도내 응시생 결시율은
1교시가 9.81%,
2교시 9.54%
3교시 10.51%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최근 5년 간 수능 결시율 가운데
사상 첫 코로나 수능이던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높은 수치입니다.
교육당국은
코로나19 여파가
결시율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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