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1일) 하루 오후 5시까지 17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제주도방역당국에 따르면
17명 가운데 10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이며
2명은 다른 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은 다른 지역 방문객,
4명은 감염경로를 확인 중입니다.
특히 집단감염사례로 6명이 확인됐는데,
제주시 초등학교 관련 2명과
서귀포시 고등학교 관련 4명으로
누적 환자는 각각 31명과 53명으로 늘어났습니다.
한편 어제(21일) 0시를 기준으로
예방접종 완료율은
전체 인구 대비 77.4%를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