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와 도의회로 구성된 국비 예산 확보단이 오늘 국회를 찾아 16개 주요 국비사업 예산 408억 원을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추가 반영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오늘 국회에서 예산결산특별위 예산조정소위원회가 열린 가운데 구만섭 도지사 권한대행과 좌남수 도의회 의장은 김완섭 기획재정부 예산총괄심의관을 만나 국비 반영을 위한 정부와 국회의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주요 사업 증액 요청은 광역생활자원회수센터 조성사업 33억 원, 4.3특별법 개정 후속조치 18억 원, 양식배합사료 생산시설 확충 34억 원 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