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가 오늘(23일) 오전 제주시 연동 신시가지입구 교차로에서 '2022 아이 love 희망모금 캠페인' 출범식을 진행했습니다.
이날 출범식에는 후원회와 유관기관 등 모두 5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2022 아이 love 희망 모금 캠페인은 내년 1월 31일까지 7억 원의 모금을 목표로 진행되며 마련된 후원금은 제주지역 취약계층 아동들의 보육과 의료, 생계비 등에 쓰이게 됩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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