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원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조합설립 추진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11.24 11:39

준공된 지 40년 넘은
제주시 제원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제주도는
지난달 도시계획위원회 심의에서
제원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조건부 통과함에 따라
오늘(24)자로
재건축 정비구역으로 지정해 고시했습니다.

이에따라 새로 지어지는 제원아파트는
전체 11개동, 지상 15층 규모로
기존 656세대에서 700세대로 늘어납니다.

재건축 정비구역이 고시됨에 따라
입주민들은 정식 조합을 설립하고
이후 시공사 선정과
각종 심의위원회 심의 절차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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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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