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 음식에 농약 넣은 30대 캄보디아인 입건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1.11.24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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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부경찰서는 동료의 음식에 농약을 넣어 살해하려한 외국인 근로자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인 캄보디아인 33살 A씨는 어제(23일) 제주시 한림읍의 한 양돈장에서 아침식사로 나온 국에 농약을 넣어 동료를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의 범행은 피해자가 휴대전화로 동영상을 촬영해 경찰에 신고하면서 드러났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자신의 혐의를 대부분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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