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확진자·접촉자 다수 발생…22개교 원격수업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11.26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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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학생 확진자와 밀접 접촉자가 다수 발생하면서 원격수업으로 전환한 도내 학교가 20곳을 넘고 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오늘(26일) 전체 학교 또는 일부 원격수업을 진행하는 학교는 22곳으로 파악됐습니다.

유치원과 초등학교가 13곳, 중학교 6곳, 고등학교 3곳입니다.

도내 격리 중인 학생 확진자는 87명으로 어제보다 18명 줄었으며 격리 중인 교직원 확진자는 3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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