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청소년들의 축제인 제주청소년 문화올림픽이 개최됐습니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제주청소년문화올림픽은 200여 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한 가운데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실시간 온라인으로 진행됐습니다.
댄스와 합창, 노래 등 다양한 동아리공연을 비롯해 아로마스톤, 업사이클 제품 만들기 등 청소년 체험활동과 퀴즈프로그램이 펼쳐졌고, 도민들이 실시간으로 생중계를 시청하며 응원을 보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이번 청소년문화올림픽 이벤트를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공유할 예정입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