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27명 확진…신규 '초등학교 집단감염' 발생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12.01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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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30일) 하루 제주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 27명이 추가돼 누적 환자는 3천 731명으로 늘었습니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는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가 21명, 다른지역 확진자 접촉자 1명, 나머지 5명에 대해서는 방역당국이 역학조사 중입니다.

특히 제주시 모 초등학교에서 지난달 26일 첫 확진자가 나온 뒤 지금까지 가족과 같은 반 학생 등 14명이 감염돼 신규 집단감염 사례로 분류됐습니다.

앞서 집단감염이 나왔던 제주시 초등학교에서도 1명이 추가로 확진돼 누적 환자는 36명으로 늘었습니다.

도내 입원 중인 위중증 환자는 2명이며 백신 1차 접종률 82%, 접종 완료율은 78.8%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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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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