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첫 날, 확진자 31명 발생…초등학교발 확산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1.12.02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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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첫 날 제주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 31명이 발생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어제(1일) 하루 3천 400여명이 진단검사를 받았고 이 가운데 31명이 양성판정으로 나왔습니다.

특히 최근 신규 집단감염사례로 분류된 '제주시 초등학교2'와 관련해 8명이 추가됐고 천안교회 관련에서도 2명이 격리 중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현재 누적 환자는 3천 762명입니다.

제주도방역당국은 최근 백신 접종률이 낮은 소아와 청소년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다며 안전한 일상회복을 위해 예방접종의 동참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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