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9(수)  |  김경임
오늘 제주는 흐리고 산지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16.5도, 서귀포 18.1도 등으로 평년보다 낮았습니다. 내일 제주는 흐리다가 밤부터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늦은 오후까지 5에서 10mm의 비가 내리겠고, 지역에 따라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도 있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9에서 12도, 낮 기온은 14에서 16도의 분포를 보여 평년보다 5도 정도 낮겠습니다. 내일 해상 날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1m 높이로 일겠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44
  • 12월 첫 날, 확진자 31명 발생…초등학교발 확산
  • 12월 첫 날 제주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 31명이 발생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어제(1일) 하루 3천 400여명이 진단검사를 받았고 이 가운데 31명이 양성판정으로 나왔습니다. 특히 최근 신규 집단감염사례로 분류된 '제주시 초등학교2'와 관련해 8명이 추가됐고 천안교회 관련에서도 2명이 격리 중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현재 누적 환자는 3천 762명입니다. 제주도방역당국은 최근 백신 접종률이 낮은 소아와 청소년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다며 안전한 일상회복을 위해 예방접종의 동참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 2021.12.02(목)  |  양상현
KCTV News7
00:38
  • 한림읍 음식점 - 목욕탕 '동선공개'…검사 받아야
  • 제주특별자치도가 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일반음식점과 목욕장 등 3곳에 대한 동선을 공개했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곳은 한림읍 '백부장집' 음식점과 역시 한림읍의 대동목욕탕으로 남탕과 여탕입니다. 백부장집 음식점의 경우 11월 24일부터 30일까지이며 대동목욕탕은 남탕은 24일부터 29일까지, 여탕은 28일 하루입니다. 제주도는 공개된 시간에 해당 장소를 이용했다면 증상에 관계없이 반드시 진단검사를 받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 2021.12.02(목)  |  양상현
KCTV News7
00:37
  • 초등학교 감염 확산…등교중지 학교·학생 증가
  • 초등학교발 집단 감염 여파로 원격수업에 들어가는 유치원과 초등학교가 늘고 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집단감염 사례로 파악된 학교 한 곳을 포함해 오늘(2일) 기준 유치원과 초등학교 10곳이 길게는 오는 6일까지 원격수업에 들어갑니다. 이는 어제보다 학교 네 곳이 늘어난 것으로 초등학교를 중심으로 확산 속도가 빨라지고 있습니다. 등교 중지 학생 2천 4백여 명 가운데 초등학교와 유치원생은 61.7%인 1천 5백명이 넘고 있습니다.
  • 2021.12.02(목)  |  김용원
KCTV News7
00:49
  • 도의회 교육위, 교육청 예산 273억 원 조정
  • 제주도의회 교육위원회가 교육청이 제출한 1조 3천억 여 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 가운데 계수 조정을 통해 273억 여 원을 조정했습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교육청의 본청 증축 사업은 임대 등 다른 대안을 검토하라며 사업비 147억 원을 전액 삭감했습니다. 이를 포함해 11개 사업에서 삭감한 273억 여 원을 교육환경 개선과 학생 안전관리 등 14개 사업에 증액했습니다. 한편 예산 과다 투입 논란이 일었던 IB학교 교원지원공간 신축 사업은 명칭을 교육과정 연구 지원센터로 바꾸고 관리 주체를 학교가 아닌 교육 지자체로 이관하는 조건으로 통과시켰습니다.
  • 2021.12.02(목)  |  김용원
KCTV News7
00:43
  • 제주 출생아 기대수명 84년…3년 전보다 1년 늘어
  • 지난해 제주에서 태어난 출생아의 기대수명은 84년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에서 태어난 출생아 남녀평균 기대수명은 84년으로 3년 전 82.7년과 비교해 1.3년 이상 늘어났습니다. 성별로 보면 남성의 경우 80.2년으로 1.5년 늘었고 여성은 87.7년으로 1년 증가했습니다. 제주에서 태어난 남성의 기대수명은 전국 평균 80.5년을 밑돌았지만 여성의 기대수명은 전국 평균 86.5년을 웃돌며 17개 시도 중 가장 높았습니다.
  • 2021.12.02(목)  |  이정훈
KCTV News7
00:33
  • 흐리고 곳에 따라 눈·비…추위 이어져 (13시)
  • 오늘 제주는 흐리고 추운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곳에 따라 비 또는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11도에서 12도로 평년보다 2도 가량 낮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구름대의 영향으로 내일 오후까지 제주전역에 5mm 내외의 비가 산지에는 1에서 3cm의 눈이 내리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5에서 2m 높이로 일고 있습니다. 내일도 흐리고 가끔 비가 내리는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1.12.02(목)  |  김경임
KCTV News7
00:40
  • 헤어지자는 여자친구 협박·상해 30대 3년 실형
  •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 장찬수 부장판사는 지난해 8월 헤어지자는 여자친구의 집에 찾아 흉기로 자해하고 여자친구의 목을 조르고 폭행해 수차례 기절시킨 혐의 등으로 기소된 32살 김 모 피고인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특히 피해자가 경찰에 신고하자 다시 실신시켜 출동한 경찰관에게 아무일 없다는 듯이 진술하는 등 신체적·정신적으로 큰 충격을 줬고 과거에도 연인이었던 사람에게 이같은 범행을 저질러 실형을 선고받은 전력이 있어 상당기간 징역형의 선고가 불가피하다고 판시했습니다.
  • 2021.12.02(목)  |  양상현
KCTV News7
00:39
  • 학교 비정규직 2차 파업…학교 14곳 급식 차질
  • 학교 비정규직 근로자들이 지난 10월에 이어 2차 파업에 들어가면서 일부 학교 급식실과 돌봄 교실 운영에 차질이 빚어졌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도내 170개 공립 학교 가운데 50여 곳에서 근무하는 조리사와 조리 실무사, 돌봄전담사 등 학교 비정규직 근로자와 교육공무직원 등 120여 명이 오늘(2일) 하루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이에 따라 14개 학교가 급식 대신 빵·우유 같은 대체 급식을 제공하거나 단축 수업을 실시했고 초등학교 1곳은 돌봄 교실 수업을 조정했습니다. 학교 비정규직 노조는 기본급 인상 등 처우개선을 요구하면서 지난 10월에도 한 차례 총파업에 들어갔습니다.
  • 2021.12.02(목)  |  김용원
  • 제주학생문화원에 복층형 주차타워 조성
  • 제주학생문화원에 복층형 주차타워가 조성됩니다. 제주도교육청은 내년도 예산 35억 여 원을 투입해 학생문화원 1층 주차장을 125면 규모의 복층형 주차장으로 증축한다고 밝혔습니다. 주차장이 조성되면 현재 60면에 불과한 주차 대수가 증가하면서 인근 주차난 해소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 2021.12.02(목)  |  김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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