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회 교육위, 교육청 예산 273억 원 조정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1.12.02 11:26
영상닫기
제주도의회 교육위원회가 교육청이 제출한 1조 3천억 여 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 가운데 계수 조정을 통해 273억 여 원을 조정했습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교육청의 본청 증축 사업은 임대 등 다른 대안을 검토하라며 사업비 147억 원을 전액 삭감했습니다.

이를 포함해 11개 사업에서 삭감한 273억 여 원을 교육환경 개선과 학생 안전관리 등 14개 사업에 증액했습니다.

한편 예산 과다 투입 논란이 일었던 IB학교 교원지원공간 신축 사업은 명칭을 교육과정 연구 지원센터로 바꾸고 관리 주체를 학교가 아닌 교육 지자체로 이관하는 조건으로 통과시켰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