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읍 음식점 - 목욕탕 '동선공개'…검사 받아야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1.12.02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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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가 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일반음식점과 목욕장 등 3곳에 대한 동선을 공개했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곳은 한림읍 '백부장집' 음식점과 역시 한림읍의 대동목욕탕으로 남탕과 여탕입니다.

백부장집 음식점의 경우 11월 24일부터 30일까지이며

대동목욕탕은 남탕은 24일부터 29일까지, 여탕은 28일 하루입니다.

제주도는 공개된 시간에 해당 장소를 이용했다면 증상에 관계없이 반드시 진단검사를 받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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