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크론 확진자 접촉자 제주 입도…3차 검사 중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1.12.02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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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 확진자의 접촉자가 제주에 입도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돼 비상이 걸렸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늘(2일) 질병관리청으로부터 이같은 사실을 통보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해당자인 A씨는 지난달 23일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와 같은 입국 항공편에서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으며 당일 곧바로 제주에 들어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입도 당시와 지난 29일 두차례 진단검사에서 모두 음성으로 나왔습니다.

방역당국은 오늘(2일) A씨에 대해 3차 검사를 실시했으며 결과는 내일(3일) 확인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내일 음성으로 나오더라도 격리 해제 전에 추가로 검사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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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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