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리·사계·세화항 '어촌뉴딜 사업' 선정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12.07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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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차원의 어촌개발 사업이 제주지역 항·포구 3곳에서 이뤄집니다.

해양수산부는 최근 어촌뉴딜 사업 신규 대상지로 전국 50곳을 선정한 가운데 제주에서는 추자 묵리항과 사계항, 세화항 3곳이 포함됐습니다.

해당지역에는 낙후된 어촌 시설을 현대화하고 지역별로 특화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한 곳당 3년 간 약 70억 원에서 90억 원의 국비가 지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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