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겸 총리, "2공항 예산 반영…계획대로 추진"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1.12.08 17:18
영상닫기
김부겸 국무총리가 제주 제2공항은 현재로선 계획대로 진행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총리는 오늘(8일) 국립제주호국원 개원식 이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제2공항 사업에 대한 내년도 예산이 편성됐고 국토부도 환경부의 보완 요구에 맞는 의견을 제출하기로 한 만큼 정부로서는
계획대로 사업을 추진해나갈 수 밖에 없다고 말했습니다.

정석비행장이나 다른 지역으로 입지를 이전하는 방안에 대해선 아직까지 논의하지 않았다고 답했습니다.

4.3 특별법 개정안이 통과되면 국무총리가 위원장인 지원위원회를 개최해 재심과 보상 그리고 정명 문제까지 포괄적으로 다룰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