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한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제주도가 2년 연속 2등급을 받았습니다.
국민권익위가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전국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청렴도를 측정한 결과 전체 1에서 5까지 등급 가운데 제주도는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지난해와 같은 2등급으로 평가됐습니다.
제주도교육청도 2등급을 받아 2009년부터 13년 동안 상위권을 이어갔습니다.
공기업 가운데 JDC는 지난해 4등급에서 3등급으로 한 단계 올랐고 제주도개발공사는 지난해와 같이 3등급으로 평가됐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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