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시 감염 확산 우려에 방역 강화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1.12.09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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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연말연시 코로나19 감염 확산이 우려됨에 따라 방역패스 적용시설에 대한 지도 점검을 강화합니다.

이에따라 특히 청소년들이 자주 이용하는 학원과 독서실, PC방, 노래연습장을 중점적으로 확인합니다.

현재 정부 방침에 따라 방역패스 의무 적용 시설은 유흥주점과 클럽 등 기존 5종에서 식당과 카페 등 16종으로 확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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