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출신 부석종 해군 참모총장 임기 남기고 교체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12.11 10:12
제주 출신 부석종 해군 참모총장이 임기를 남기고 교체됩니다.

정부는 최근 신임 해군 참모총장에 김정수 해군차장을 내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부석종 총장은 내년 4월 임기 만료를 앞두고 취임 1년 8개월 만에 자리에서 물러나게 됐습니다.

부 총장은 지난해 4월 제주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제34대 해군 참모총장에 취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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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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