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동 물품 보관 창고서 화재, 인명피해 없어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12.11 14:09
오늘 오전 5시 10분쯤 제주시 이호1동의 물품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나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집기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600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은 창고 내 전기배선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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