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품 천혜향 출하 농가·선과장 적발…2.6톤 유통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1.12.14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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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품 천혜향을 수확해 판매한 농가 2곳과 이를 구입해 유통한 선과장 1곳이 적발했습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서홍동에 위치한 A 선과장은 지난 8일부터 남원읍 신흥리 B 농가에서 산도가 높은 비상품 천혜향 2천600kg을 구입해 시장에 유통했습니다.

또한 A 선과장은 서귀포시 안덕면의 C 농가에서도 비상품 천혜향을 구입해 출하 하려다 적발돼 반출 중지 조치됐습니다.

서귀포시는 해당 선과장에 1천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적발된 2개 농가에 대해서는 감귤 관련 보조사업에 페널티를 부과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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