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동 빌라 화재, 인명피해 없어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1.12.14 11:27

어제(13일) 낮 12시 10분 쯤
제주시 이도동 5층짜리 빌라에서 불이나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건물 일부가 불에 타 1천 9백여 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은 발코니에 설치된 김치냉장고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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