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단계적 일상회복 시행 이후 방역 수칙 위반으로 적발된 다중이용시설이 50여 곳에 이르고 있습니다.
제주도가 지난달부터 유흥주점과 식당, 카페 등 다중이용시설 4천 5백여 개소를 대상으로 방역 수칙 이행 실태를 점검한 결과 유흥시설 3곳에 행정 처분을 내리고 종교시설과 식당, 카페 등 48개소에 대해 행정 지도 조치했습니다.
방역 패스가 시행된 어제(13일) 하루 점검한 80여 개소에서는 위반 사례가 없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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