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들어 확진판정 2명 중 1명은 '돌파감염'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1.12.14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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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들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 2명 가운데 1명 정도는 돌파감염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방역당국에 따르면 이달 들어 지금까지 2차 접종 후에 확진판정을 받은 돌파감염 환자는 228명으로 전체 확진자의 46%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백신 종류별로 보면 화이자가 102명으로 돌파감염 사례 가운데 44%로 가장 많고 다음이 아스트라제네카, 교차접종, 모더나, 얀센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방역당국은 2차 접종 후에도 확진판정을 받는 사례가 늘고 있는 만큼 부스터셧, 3차 접종에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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