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겸 총리, "제주 지진 피해 신속 파악…여진 대비"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1.12.14 19:15
김부겸 국무총리가 오늘 오후 서귀포 해역에서 규모 4.9 지진 발생과 관련해 피해 상황을 신속히 파악하고 필요한 조치 등에 만전을 기하라고 긴급 지시했습니다.
김 총리는 산업통상자원부 등 관계 부처에 원전, 전기, 통신, 교통 등 국가기반 서비스에 장애가 발생하지 않도록 점검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와 함께 비상근무태세를 유지하여 제주지역 지진 피해 규모를 신속히 파악하고 추가적인 여진 발생 가능성에 철저히 대비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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