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흘 주민, "곶자왈 훼손 자연체험파크 중단"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1.12.15 17:24
제주시 조천읍 선흘1리 주민들은 오늘(15일) 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도의회는 람사르습지 동백동산을 훼손할 수 있는 자연체험파크 조성사업 이행절차를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체험파크사업은 사파리월드에서 이름만 변경한 것으로 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는 이 사업을 불허하고 제주도의 곶자왈을 지켜달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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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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