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화포구서 조업하던 70대 해녀 숨져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1.12.15 17:37
오늘 오후 2시 30분쯤 제주시 구좌읍 세화포구에서 조업하던 해녀가 사라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이 출동해 세화해수욕장 앞 500m 해상에 의식을 잃은 채 떠있던 70대 해녀 고 모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기자사진
김경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